모바일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 ‘후릴’, 프라이머와 Sazze inc.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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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 ‘후릴(이하 hooreel)’을 운영 중인 ㈜ 인디씨에프(대표 박정화) 가 한국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 프라이머’와 미국 실리콘밸리의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 ‘Sazze inc.’로부터 공동 투자를 유치(금액 비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인디씨에프는 연내 재능있는 감독과 광고영상이 필요한 영세업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hooreel은 영상 광고를 필요로 하지만 고액의 제작비로 인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회사와 단체, 개인들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다. hooreel은 CF 제작 전문 앱 답게 1600개의 전문 광고기획이 제공되며 손쉽게 CF를 촬영하고 편집해서 손쉽게 CG(필터, 자막, 이미지)를 적용하고 배경음악을 넣어 몇 분 만에 무료로 영상광고를 만들고 hooreel의 비디오피드에 방송할 수 있다. 광고영상들은 웹사이트,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링크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인디씨에프 박정화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hooreel이 모바일을 활용한 광고제작뿐만 아니라. 영상 제작자와 영상이 필요한 영세사업자를 연결해주는 모바일영상 생태계로 성장을 위한 자금이 확보되었다. 앞으로 모바일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으로 발전하는 hooreel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모바일광고영상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디씨에프 박정화 대표는 260편의 TVCF의 기획에 참여한 광고기획자 CMplanner출신으로  기존의 고비용 영상광고제작과 방송시스템에 광고불평등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누구나 광고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광고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인디씨에프를 창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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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요한
기자 / 제 눈에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연예인입니다. 연예인을 따르는 사생팬처럼 스타트업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가끔 서비스 리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