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랩스, 테이스트샵, 콜라비팀, 브리치, 마스터컴퍼니 … 이들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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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초기 스타트업 엔젤 네트워크이자 엑셀러레이터인 ‘매쉬업엔젤스’의 올해 세 번째 데모데이가 개최되었다.

이번 데모데이는 메쉬업 엔젤스 배치팀의 서비스 소개와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국내 투자자 및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업별 IR 피칭을 지켜봤다.

발표를 진행한 스타트트업으로는 테이스트샵(대표 김규민), 콜라비팀(대표 조용상), 코노랩스(대표 민윤정), 브리치(대표이진욱), 마스터컴퍼니(대표 김성익) 등 5개 팀이었다.

이날 참가기업은 IR 피칭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이찬오 등 유명 셰프의 레시피와 식재료를 쿠킹박스에 담아 배송하는 O2O 서비스(테이스트샵),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알려주는 협업도구(콜라비)’, 인공 지능 기반 약속 잡기 솔루션(코노), 오프라인 패션샵의 할인, 상품, 매장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패션 O2O 서비스(브리치), 건설기계 온라인 매칭 서비스(공사마스터)를 소개했다.

데모데이는 각 팀 IR이 끝날 때마다 청중과 서비스 기술성, 시장성 등에 대해 논의하는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5개팀의 IR 종료 후 스타트업 대표들과 VC, 스타트업 관계자 간 네트워킹이 진행되었다.

한편, 매쉬업 엔젤스는 2014년 말에 결성된 스타트업 엔젤 네트워크이자 엑셀러레이터로 현재 36개의 포트폴리오팀을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예스튜디오, 코노랩스, 버튼테크놀로지, 텐핑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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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 이택경 대표 파트너

마스터컴퍼니  김성익 대표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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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치 이진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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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요한
기자 / 제 눈에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연예인입니다. 연예인을 따르는 사생팬처럼 스타트업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가끔 서비스 리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