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뉴스, 월 사용자 수 6,6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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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추천 전문 기업 데이블은 국내 No.1 컨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인 ‘데이블뉴스’의 월 순 사용자 수(MAU)가 6,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국내 최초의 컨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시장에 선보인 데이블뉴스는 2015년 12월 기준으로 국내 전체 3.1억 건의 컨텐츠를 노출시켜 월 1,100만 건의 클릭 발생 중이며, 서비스를 적용한 미디어 사 PC 사이트 평균 약 4%, 모바일 사이트 평균 8%가 데이블뉴스를 통해 클릭이 발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웹사이트 순위 전문 사이트 랭키닷컴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부문 20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데이블은 밝혔다.

‘데이블뉴스’는 각 미디어사 방문 독자들에게 개인화된 맞춤 기사와 현재 보고 있는 기사와 관련성이 높은 기사들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이다. 지난 7월 런칭 해 주요 방송, 일간·경제, 연예전문지, 매거진 등 국내 26개 미디어사의 PC/모바일 사이트에서 독자들에게 맞춤형 뉴스와 컨텐츠를 제공하며, No.1 국내 컨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데이블뉴스는 한글 데이터 분석과 국내 이슈에 최적화된 실시간 빅데이터 및 자연어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의 개인 맞춤형 뉴스 추천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각 미디어 사이트를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대신, 데이블뉴스가 적용된 국내 미디어사 로그를 통합 분석하여, 한 사이트에서 읽었던 기사 정보를 다른 사이트에 방문 시에도 적용하여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 미디어사마다 맞춤형 UI를 제공, 추천 영역에서 어뷰징 기사 자동 제거, 요청사항에 대한 빠른 대응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한편, 데이블은 2016년 1분기에 데이블뉴스와 제휴를 맺은 국내 주요 미디어사들과 함께 국내 네이티브 광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독자 개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맞춤뉴스 제공은 물론, 타겟팅 된 개인화 네이티브 광고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관심이 있을만한 광고만 제공해 거부감 없이 브랜드를 만나게 할 예정이다.

또한, 광고주에게는 국내 네이티브 광고 업계 최초로 광고 클릭 수에 따라 과금을 지급하는 성과 보장형으로 광고비를 지불할 수 있어 광고 효율의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며, 언론사와는 일정 비율로 수익을 배분해 상생해 나갈 계획이다.

데이블 이채현 대표는 “데이블이 가장 잘하는 개인화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미디어사들과 함께 개인화 네이티브 광고 시장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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