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들의 SNS ‘베이비프렌즈’, 무료 포토북 출판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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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프렌즈는 육아맘들의 SNS ‘베이비프렌즈’ 앱 서비스 내 무료 포토북 출판 서비스를 런칭 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베이비프렌즈’는 육아맘들만 이용할 수 있는 앱 서비스로, 거주지와 관심사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쇄형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이다. 이번 무료 포토북 출판 서비스는 작년 11월에 새롭게 추가된 ‘페이지(개인화 영역)’ 메뉴에 사용자들이 꾸준히 아이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점을 착안하여 했다.

육아맘들이 기존 포토북들의 부담스러운 가격과 번거로운 편집작업에 선뜻 포토북 제작을 꺼려한다는 것을 해소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타 업체 서비스보다 낮은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주문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 또한 매월 1권은 무료 포토북 출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앱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무료 포토북 출판 서비스는 14일 런칭 이후 현재까지 2,000여 권의 주문을 받은 바 있다. 베이비프렌즈 류민희 대표는 “육아맘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추후 제품 라인업을 보강하는 등 포토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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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롬
기자 / 영양가 있고 재미있는 스타트업 이야기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