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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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삼성이 공동 주관하는 스마트공장 추진사업을 올 1월부터 본격 실행하기로 하고 1.19일(화)에 스마트공장 신청기업 선정을 위한 제1차 기술위원회를 개최하였다. 26일에는 제2차 기술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 추진사업은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전국 18개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 중이다.

서울센터에서는 1.19일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신청기업에 대한 선정 기술위원회를 열어 사업적정성, CEO의지, 전략적 중요성, 기대 효과 등 4개 항목(11개 세항)을 평가하여 4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또한 1.26일은 제2차 기술위원회를 개최하여 2개 신청기업에 대하여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3월까지 4개~9개 기업을 추가 발굴 지원, 2017년 15개 기업 지원 예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신청기업이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될 경우, 생산공정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 구입 지원 등과 같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사업비는 기업 당 총사업비의 50%,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박용호 센터장은 “혁신센터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서 서울시 소재 제조업 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창조경제 실현에 일조(一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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