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월드, 배달업 통합서비스 ‘헬로프렌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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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원 규모의 음식배달시장이 배달앱, 배달대행 등과 같은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음식을 배달을 주문하는 어플리케이션(이하 배달앱)의 매출 규모가 2013년 이후 연 2조원대를 돌파하면서 배달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가운데 배달음식점 업주과 배달업 관계자의 윈윈을 추구하는 배달업 통합서비스가 등장했다. 배달앱 ‘철가방’을 2011년부터 운영해온 ㈜헬로월드는 배달음식점들이 사용하는 주문관리 프로그램과 배달대행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사장님들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주문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헬로프렌즈’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헬로월드는 업계 최초로 주문 수수료 0%를 도입한 배달업 상생의 선도기업으로, 배달업 통합서비스 ‘헬로프렌즈’를 기반으로 최저 비용으로 배달업 관계자들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신규 서비스인 ‘헬로프렌즈’는 매장∙고객관리 프로그램인 ‘스토어프렌즈’와 배달대행 프로그램인 ‘배달프렌즈’를 주요 서비스로 제공하며, 이밖에도 철가방 앱과 철가방 매거진(배달 쿠폰북) 등을 지원한다.

‘헬로프렌즈’는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배달음식점의 경우 월 3만원으로 철가방 앱에서의 광고와 고객관리 프로그램, 배달대행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타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최대 3배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이미 서울 관악, 원주, 춘천 지역 등에서 ‘헬로프렌즈’를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헬로프렌즈’를 이용하는 배달업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매출증대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헬로프렌즈’ 통합서비스를 운영하는 ㈜헬로월드의 서민수 대표는 “배달업의 스마트한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배달음식점과 관련 사업자들의 상황은 여전히 힘들다. ‘헬로프렌즈’의 안정적인 배달업 통합서비스 지원으로 배달업 종사자들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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