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도와 함께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경기도 기후테크 육성 프로그램이다. 기후·에너지·산업 전환 분야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한다. 2026년 사업은 창업 7년 이내 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선발 기업은 ‘진단–육성–확장’ 3단계로 구성된 ‘Sprint X’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사업모델 진단, 투자 연계(IR), 산업 현장 실증, 해외 파트너십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글로벌 대기업 수요 기반 PoC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 밋업, 해외 VC·CVC 클럽딜도 상시 지원한다.
경기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2기 육성사업 참여 기업들은 평균 4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다. 참여 기업 중 CES 혁신상 수상 6개사, 에디슨 어워즈 수상 7개사가 배출됐으며, 볼보·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과 NDA·LOI 체결 3건, 누적 투자 연계 1,357억 원의 성과를 기록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2026년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증명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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