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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CES 2026 서울통합관 성과 발표… 혁신상 17개·미팅 1,759건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CES 2026에서 743㎡ 규모의 서울통합관을 운영했다.

SBA에 따르면 서울통합관 참가 스타트업들은 CES 기간 동안 혁신상 17개(최고혁신상 1개 포함)를 수상하고, 글로벌 기업·기관과 비즈니스 미팅 1,759건, 기술협력 MOU 30건을 체결했다. 전년 대비 기업당 평균 비즈니스 미팅은 약 41%, MOU 건수는 3배 이상 증가했다.

서울통합관은 SBA를 중심으로 4개 자치구(강남구·관악구·구로구·금천구),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서울 소재 9개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이 참여했다.

CES 전시 2일차에는 7개국이 참여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이 열렸다. 한국 SBA를 포함해 대만(TTA), 스위스(S-GE), 이스라엘, 일본(JETRO), 캐나다, 프랑스(Business France)가 공동 주최했다. 포럼에는 16개국 237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미디어와 플러그 앤 플레이, Angel AI 등 벤처캐피탈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포럼 내 IR 피칭 대회에서는 한국 기업 퍼스트 해빗이 Grand Winner, 대만 Hua Tech International이 Scale-up Award, 캐나다 Cubic Space가 Impact Award를 수상했다.

김현우 SBA 대표는 “사전 컨설팅과 비즈매칭을 단계별로 준비한 결과가 성과로 이어졌다”며 “서울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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