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숙박 예약 O2O 스타트업 ‘지냄’, 2.4억 투자 유치

JIENEM

스타트업 전문 엔젤투자클럽 ‘Accredited Investors(A.I.) 엔젤클럽(회장 최성호)’은 게스트하우스 숙박예약 O2O 서비스 지냄(대표 이준호)에 2.4억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냄은 국내, 중국 여행객들 대상으로 하는 게스트하우스 예약 O2O서비스로 지난 8월 중국 전문 마케팅사인 ‘온차이나(대표 김만기)’로부터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최성호 A.I 엔젤투자클럽회장은 “매년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국내/요우커 여행객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반대로 게스트하우스 숙박시설등록 수도 매년 성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냄의 성장성을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지냄은 현재 전국 300여곳 이상의 게스트하우스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이번 12월에 국내 관광객들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런칭을 했다. 내년 초에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인바운드 요우커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런칭을 할 예정이다.

지냄의 이준호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하여 국내 게스트하우스 제휴점 수를 꾸준히 확장하는 동시에 일본 게스트하우스도 유치하여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으며 “게스트하우스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스트하우스 프렌차이즈 사업에도 진출하여 게스트하우스만의 특색 있는 문화를 대중화 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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