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법·정책·규제 플랫폼 기업 코딧(CODIT)이 글로벌 AI 정책 에이전트 ‘챗코딧(Chat CODIT)’ 베타서비스를 출시했다.
챗코딧은 코딧이 보유한 10억 건 이상의 법·정책·규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질문에 따라 관련 법령과 정책 자료를 분석해 준수 기준, 최근 동향, 향후 변화 가능성 등을 답변하는 대화형 AI 솔루션이다.
이용자는 ‘비즈니스 프로필 설정’ 기능을 통해 소속 산업과 사업 특성에 맞는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으며, 자동 생성되는 ‘맞춤형 체크리스트’로 규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다.
챗코딧은 코딧이 자체 구축한 정책·규제 데이터와 특허 등록된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술을 결합해 구현됐다. 국내 법령, 정책자료, 국회 회의록 등에 더해 미국 연방정부와 50개 주, 일본의 입법·정책 데이터도 반영했다.
코딧은 향후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와 유럽 지역까지 정책 데이터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법률人사이트] AI기본법, 변호사에게 물었다 Evoto](https://platum.kr/wp-content/uploads/2026/01/KakaoTalk_20260120_033850745_01-150x150.jpg)

![[Startup’s Story #511] "AI가 못하는 건 책임지는 판단" IMG_4505](https://platum.kr/wp-content/uploads/2026/01/IMG_4505-150x150.jpe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