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걸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법률 전문가용 AI 솔루션 ‘앨리비 에이전트 for Legal’을 출시했다.
앨리비 에이전트 for Legal은 BHSN이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LLM 플랫폼 ‘앨리비 아스트로’를 탑재한 SaaS 기반 AI 에이전트다. 사건 검토, 쟁점 정리, 판례 분석, 계약 작성·검토 및 이행 관리, 규제 해석, 대응 시나리오 수립 등 법률 업무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통합 지원한다.
BHSN은 법무법인 율촌의 리걸AI ‘아이율(AI:Yul)’ 전사 구축, CJ제일제당·한화솔루션 등 대기업 법무팀과 협업을 통해 실무 적용성을 검증했다.
현재 BHSN은 대형 로펌과 기업 법무팀을 중심으로 컴플라이언스, 금융, 세무, HR, IP, 건설·부동산, 제약·화장품, 해외 규제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향후 개인 변호사와 스타트업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정근 BHSN 대표는 “앨리비 에이전트 for Legal이 개인 변호사들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고 법률 서비스 전반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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