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이 리뉴얼 오픈했다.
2014년에 시작된 로톡은 변호사와의 1:1 채팅상담 서비스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500명의 좋은 변호사와 함께하고 있으며, 매월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3천 건이 넘는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로톡은 모두에게 법을 더 쉽고 가깝게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변호사의 수임료 정보가 담긴 프로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신의 사건과 비슷한 사례를 통해 문제의 해결책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상담’을 통해 무료로 변호사의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15분 전화상담’으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변호사에게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새로 리뉴얼 된 서비스에서는 로톡이 제공하는 각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고, 최근 런칭한 15분 전화상담 서비스를 메인으로 내세워 접근성을 높였다.
로톡 서비스를 운영하는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는 “의뢰인들의 ‘법률 상담은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기 위하여 리뉴얼 된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최근 런칭하여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15분 전화상담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하며, “로톡은 앞으로도 의뢰인에게 법을 더 쉽고 가깝게 만들기 위하여 꾸준히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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