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5일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국내 액셀러레이터 업계 최다 투자 기록을 달성한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전화성 대표는 올해 경영 목표로 투자 규모 확대와 함께 ‘딥테크’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하고 투자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회사 측은 5년, 10년, 15년 근속 임직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전화성 대표는 “2026년의 시작을 임직원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은 구성원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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