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2026 강원 창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강원 창업 지원사업은 기존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사업’에서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도내 유망 청년 창업자의 데스밸리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 단계에 따라 예비창업(예비~업력 1년 미만), 초기창업(업력 1~3년 미만), 창업도약(업력 3~7년 미만) 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최대 4,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IR) 연계 등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본점을 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로, 제조·ICT·AI 등 기술기반업종이 중심이다. 반도체·바이오·미래 모빌리티 등 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산업 분야 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
이해정 대표는 “강원 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창업가들이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사업”이라며 “강원의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사업은 40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매출 125.9억 원, 신규 고용 93명, 투자 유치 14억 원(11건)의 성과를 냈다.



![[BLT칼럼] 알래스카 LNG가 던진 질문, 바다 위 LNG 공장은 해답이 될 수 있을까 b05d1ed55e524](https://platum.kr/wp-content/uploads/2026/01/b05d1ed55e524-150x150.pn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