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그루누이 기업은?
그루누이는 여행자의 구매 의사결정을 혁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여행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캐치프로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기업은 불확실한 항공권 및 숙소 가격 변동 속에서 최적의 구매 시점을 제안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숙소를 추천하는 여행 핀테크 및 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그루누이는 현재 씨엔티테크의 건국대&씨엔티테크 글로벌 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을 수행 중에 있다.
2. 그루누이의 핵심 포인트
그루누이는 가격 추적 알고리즘과 AI 리뷰 분석을 통해 여행 경비 절감과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다. 이 기업은 항공권 골든타임 예측, 객관적인 숙소 랭킹 시스템, 효율적인 데이터 가공 매커니즘, 강력한 사용자 리텐션과 보상구조 장치를 통해 고객을 유인하고 있다. 항공권 골든 타임의 경우 주식처럼 변동하는 항공권 가격을 AI 엔진으로 실시간 추적해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골든타임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이다. 그루누이는 대학 시절부터 여행 경험이 풍부한 엔지니어와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여행자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그루누이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한 여행 시장에서 ‘언제, 어디를 예약해야 가장 이득인가’라는 질문에 데이터로 명쾌한 답을 주는 기업이다. 특히 항공권 가격의 미세한 등락 구간을 포착하는 예측 알고리즘과 광고를 걷어낸 객관적 숙소 평가는, 고물가 시대에 실속 있는 여행을 원하는 MZ세대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소구력을 갖는다. 초기 단계임에도 높은 리텐션을 확보한 점은 이들의 분석 데이터가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주고 있음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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