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관촌 창업거리에 등록 된 최초의 외국기업 ‘사운드유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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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 중관촌 창업거리인 이노웨이(z-innoway)는 2월 3일 공식 블러그를 통해 창업거리 최초 순수 외국 벤처기업이 사운드유엑스(대표 장성욱)라고 밝혔다.

중관촌 이노웨이는 중국의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중국 창업의 중심가로 최근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한국에도 잘 알려진 처쿠카페, 3W카페, 빙고카페 등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창업의 심장이다.

이노웨이는 사운드유엑스가 작년 7월 이노웨이에 진출한 이후 이노웨이 자체적 보육을 통해 성장하여 뿌리 내린 순수 외국벤처기업임을 강조 하였다. 외국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회사등록, 비자 등 사운드유엑스를 통해 발견 된 문제점들을 중국 정부를 통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는 점도 부연했다.

사운드유엑스는 영화, 게임, 방송 등에 사용 되는 배경음악을 글로벌 유통하는 벤처회사로 최근 중국 저작권 시장의 변화 속에 중국에서 더 주목 받고 있는 유망 회사이다. 사운드유엑스는 최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NCIA, 회장 최요철) 계약을 통해 3D모델링, 모션 데이터, 게임 효과음 등를 유통을 하게 되는 등 영역 확장을 하며 아시아 중심의 저작권 비즈니스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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