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29회] 지비피엘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지비피엘 기업은? 
지비피엘은 드론 촬영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비전 기술을 결합하여 건물 외벽의 안전 문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관리하는 전문 기업이다. 이 기업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고층 건물의 위험성,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며, AI 기반의 자동화된 분석을 통해 건물 외벽의 균열, 오염, 화재 징후 등을 탐지하는 안전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지비피엘은 현재 씨엔티테크의 서울혁신챌린지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2. 지비피엘의 핵심 포인트 
지비피엘은 드론 하드웨어와 AI 알고리즘의 융합을 통해 기존 인력 중심 점검의 한계를 극복한다. AI 비전 기반 복합 위험 탐지 기술은 CNN 기반의 정밀 탐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외벽 오염, 균열, 화재 연기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또한 경량화된 엔비디아 제슨  플랫폼을 드론에 탑재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그 외 드론 촬영부터 AI 분석, 통합 운영 관리 대시 제공 과정을 자동화하여 점검의 정확성을 높이고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지비피엘은 인력에 의존하던 노후 건물의 위험천만한 점검 방식을 드론과 AI라는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전환했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은 진입 장벽을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가 쌓일수록 진단 정밀도가 올라가는 사스(SaaS) 모델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고 있어, 도시화가 가속화된 글로벌 시장에서 필수적인 빌딩 케어 인프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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