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엑시스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 CIPO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참여기업의 후속 투자 성과를 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 포트폴리오 고도화,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허·FTO 분석, 투자 연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사는 로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젠엑시스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에스지랩, 휴젝트, 엘이디온, 오랜드바이오, 싱귤래리티 바이오텍 등 총 5개사가 참여했다. 젠엑시스는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진단을 포함한 컨설팅, 정기 IR, 투자상담회를 개최했으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IR 영문 덱 제작 지원과 미국 현지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했다.
참여기업들은 13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일부 기업은 전략적 투자 유치 및 후속 투자 연계를 진행 중이다. 운영사 최종평가에서 ‘우수’ 단계로 평가받았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CIPO 사업은 IP 전략을 단순한 권리 확보가 아닌 투자와 사업 확장의 핵심 자산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기업들이 IP 기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연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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