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엔터프라이즈의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이 누적 가입 사업자 수 370만 명, 누적 관리 환급액 1조 6천억 원을 돌파했다.
국내 사업자 수가 약 1천만 명 수준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비즈넵은 사업자 3명 중 1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기존에 전문가 중심으로 운영되던 세무 서비스 시장에서 택스테크(Tax-Tech)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세무 관리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비즈넵은 2022년 ‘비즈넵 환급’ 서비스를 시작으로 데이터·알고리즘 기반의 세무 관리 체계를 시장에 안착시켰다. 복잡한 세무 제도 속에서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환급·공제 항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제휴 회계법인의 검증을 거치는 구조를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최근 세무 시장은 제도 변화가 잦아지고 거래·자산 구조도 복잡해지면서 ‘사후 처리’ 중심에서 ‘상시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비즈넵은 신고·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제 요건을 정밀 분석하고 전문가 검증을 결합하는 구조를 도입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도화된 세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비즈넵은 사업자 세금 환급 서비스 ‘비즈넵 환급’,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무 기장 서비스 ‘비즈넵 케어’, 세무·법률·노무 상담 AI 어시스턴트 ‘비즈넵 세나(SeNa)’ 등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세무 데이터 기반의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성봉 대표는 “누적 가입 사업자 370만 명, 관리 환급액 1조 6천억 원이라는 성과는 비즈넵이 세무 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라며 “복잡해지는 세무 환경 속에서 사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세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신뢰를 기반으로 한 표준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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