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관리 앱 ‘마이클’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가 2025년 연매출 약 630억 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중심으로 한 정비 상품의 성장이 주효했다. 타이어 교체 서비스는 2025년 1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마이클은 누적 400만 대에 달하는 등록 차량의 정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별 맞춤형 차량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행 거리에 따른 소모품 교체 주기 알림과 정비 내역 공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2,400여 개의 정비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비소 현장 서비스 개선에 투자해왔다.
김기풍 대표는 “차량 정비 과정에서 운전자가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한 것이 이번 성장의 요인”이라며 “2026년에는 연매출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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