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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플랫폼 올버스·올밴, 랩핑 차량 100대 돌파

모빌리티 비교 견적 플랫폼 올버스와 올밴은 자사 브랜드를 적용한 랩핑 차량 운행 대수가 100대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올버스는 전세·관광버스 대절 가격 비교 서비스를, 올밴은 공항 콜밴 및 웨딩카 등 소규모 이동 수단 비교 견적 서비스를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랩핑 차량 확대는 플랫폼 내에서 활동 중인 기사들을 대상으로 한 선별 과정을 통해 진행됐다. 회사 측은 단순 신청순이 아니라 이용자 후기, 누적 운행 건수, 취소 및 민원 이력, 응대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차량의 랩핑 비용은 전액 회사가 부담하며, 참여 기사에게는 플랫폼 이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박해정 올버스 대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행되는 랩핑 차량을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기사들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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