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생산성 앱은 구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 리테일에 따르면, 2025년 11월 활성 사용자 수 1위는 구글로 4640만 명을 기록했다. 2위는 네이버로 4375만 명이 사용했으며 3위는 4278만 명을 기록한 구글 크롬이 차지했다.
이어 지메일 2097만 명, 구글 드라이브 952만 명, 구글 포토 769만 명, 한컴오피스 뷰어 758만 명, 다음 549만 명, 네이버 마이박스 446만 명, 폴라리스 오피스 419만 명 순으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웹 브라우저 앱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한국인 스마트폰 이용자의 98%가 해당 카테고리 앱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이메일 앱 43.6%, 파일 저장 앱 37.9%, 업무 툴 앱 37.4%, 메모 일정 앱 12.7%, 화상 회의 앱 9.3% 순으로 이용률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한국인 안드로이드 및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을 바탕으로 실시했으며 단일 운영 체제에만 설치되는 앱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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