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지난 5~6일 예비창업패키지 창업프로그램 ‘루키 데모데이’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행사는 제주센터 J-Space와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진행됐다.
‘루키 데모데이’는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의 투자 역량 강화와 IR 피칭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기업 28개사 중 8개사가 실전 IR 발표에 참여했으며, 발표 전 1:1 온라인 멘토링도 제공됐다.
데모데이는 기업별 IR 피칭(10분)과 질의응답(10분)으로 구성됐다. 창업 지원 유관기관과 AC·VC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큐투컷(김하나)이 대상(Super-Rookie)을 수상했다. 최우수상(Ace-Rookie)은 하트애드(홍영기), 우수상(Rising-Rookie)은 극단홍시(조인호)와 플라이렌즈(이상현)가 받았다. 장려상(Hidden-Rookie)은 하이드로라이드(김상재), 위밍글(김광원), 넠넠(임주희), 도화오포드(강민구) 4개사에 돌아갔다.
‘네트워킹(LINK-UP)’ 프로그램에서는 예비창업패키지 졸업 선배기업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남정식 제주수울 대표, 박준호 피터페터 대표, 이승준 픽토리얼 대표가 참석해 아이템 구체화 방안과 협약 기간 관련 조언을 제공했다.
같은 날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주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한 후속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도 열렸다.
제주센터는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 분야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기업 28개사를 선발해 사업화 자금, BM 고도화, 멘토링, 글로벌 진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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